본문 바로가기

주식

[2026.09.22] 한미증시 모닝브리핑

반응형
[2026.09.22] 한미증시 모닝브리핑

Cross-Pacific Market Desk

한미증시 모닝브리핑

2026.09.22 마감 스냅샷
코스피
7,017.91
+10.19 (+0.15%)
코스닥
834.38
-1.89 (-0.23%)
나스닥
27,122.09
+599.55 (+2.26%)
S&P 500
7,764.70
+114.20 (+1.49%)
원/달러
1,358.20
-22.80 (-1.65%)

🇺🇸 미국 화요일(9/22) 정규장은 이 브리핑 발행 시점 기준 아직 개장 전이라 나스닥·S&P500은 전일(9/21, 월) 실제 종가를 그대로 표기

오늘의 포인트

  • 코스피는 미국발 AI·반도체 랠리에 장 초반 7,171.44(+2.34%)까지 급등했다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전 거래일 대비 10.19포인트(0.15%) 오른 7,017.91에 턱걸이 마감했습니다. 18일·21일에 이어 3거래일 연속 상승입니다.
  • 코스닥은 외국인·기관 동반 매도에 1.89포인트(0.23%) 내린 834.38로 마감하며 코스피와 반대 흐름을 보였습니다. 코스피 역시 상승 종목(383개)보다 하락 종목(463개)이 많아 대형주 쏠림이 뚜렷한 하루였습니다.
  • 수급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756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지만, 기관은 1,191억원, 개인은 1조6,08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습니다.
  • 반도체 대장주는 명암이 갈렸습니다. 삼성전자는 외국인·기관 매수에 힘입어 1.28% 오른 277,500원에 마감한 반면,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191만원대까지 올랐다가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에 1.45% 내린 1,841,000원으로 돌아섰습니다.
  • 원/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.8원 급락한 1,358.2원에 마감했습니다. 하루 낙폭 기준으로 최근 들어 가장 큰 수준으로,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달러 약세가 겹친 영향입니다.
  • 미국 뉴욕증시는 월요일(9/21) AI 낙관론에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(27,122.09, +2.26%)를 새로 썼습니다(S&P500 +1.49%·다우 +0.71%). 메타가 11% 폭등하고 인텔·AMD 등 반도체주가 동반 급등(AMD는 장중 시총 1조달러 돌파)했으며, 미·이란 긴장 완화 기대에 WTI가 6% 넘게 급락하고 10년물 국채금리도 5% 아래로 내려온 점이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. 이번 주는 추석 연휴로 24~25일 휴장하며 21~23일 사흘만 거래되고, 24일에는 미·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습니다.

관심종목

등락률 · 코멘트

한국

삼성전자005930
277,500원
+1.28%
외국인·기관 순매수 유입 속 반도체 훈풍 지속, 3거래일 연속 상승
SK하이닉스000660
1,841,000원
-1.45%
장 초반 191만원대 상승 후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 반납

미국 (월요일 9/21 마감 기준)

마이크로소프트MSFT
$501.61
+1.59%
AI 랠리 재점화 속 대형 기술주 전반 강세 동참
엔비디아NVDA
$227.38
+2.30%
인텔·AMD 등 반도체주 급등과 함께 동반 상승

테마 위젯

등락률 · 월요일(9/21) 마감 기준

팔란티어

AI·국방 소프트웨어
PLTR+3.07%

양자컴퓨팅

IonQ · Rigetti · D-Wave
IONQ+3.53%
RGTI+4.89%
QBTS+3.45%

원자력

우라늄 · SMR
CCJ+1.76%
SMR+6.29%
OKLO+5.74%

앤트로픽 관련주

주요 투자사 (아마존 · 구글)
AMZN+1.87%
GOOGL+1.55%

반도체

AMD · TSMC (엔비디아는 관심종목 참고)
AMD+9.95%
TSM+2.41%

DART 공시 체크포인트

최근 7일

삼성전자

2026.09.22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(허은녕)
2026.09.18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(삼성전자)
2026.09.18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(조혜경)
2026.09.18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(이혁재)

SK하이닉스

2026.09.22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(정인철)
2026.09.18조회공시요구(풍문또는보도)에 대한 답변(미확정)
반응형
댓글